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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5-01T00:32:16
UAE,국민의 이란 레바논 이라크 여행금지.. "현재 상황"에 즉시 귀국 명령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아랍 에미리트 연합( UAE) 외무부가 4월 30일 (현지시간) 이란 레바논 이라크에 대한 여행 금지령과 함께, 이 곳에 가 있는 국민들을 향해 현재의 중동 상황을 고려해서 전원 귀국하라고 명령했다.UAE 외무부는 이 날 소셜 미디어 X의 전용계좌 게시글에서 이들 국가에 현재 머물고 있는 모든 아랍에미리트 국민들은 즉시 그 곳을 떠나 도도록 빨리 귀국하라 고 권고했다. 그래야 그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이란, 레바논, 이라크에 있는 국민들은 지정된 외무부 비상연락 전화번호를 통해 연락, 신고하라고 지시했다. 이는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정부의 예비 조치의 일부라고 외무부는 설명했다. 이런 상황은 이란과 미-이스라엘이 40일 동안의 전투 끝에 4워 8일로 휴전의 효력이 시작되고 이스라엘과 레바논도 4월 16일-17일 사이의 자정부터 휴전했지만 이 군의 공격작전과 민간인 피해가 여전히 대량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이스라엘은 미-이란 휴전에 레바논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 국경선 부근의 레바논 영토 공격을 계속해왔다. 이 군은 헤즈볼라의 위협에 대항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면서 모든 공격과 파괴를 멈추지 않고 있다 .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