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30T21:30:04
美주름잡은 K뷰티 투톱, 두자릿수 날았다
원문 보기K뷰티 양대산맥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북미를 비롯한 서구권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중화권에서의 부진을 상쇄할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양사 모두 올해 2분기 시장 기대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내며 체질 개선 성과를 입증했다. 특히 LG생활건강은 북미 매출액이 처음으로 중국 매출액을 넘어서며 중국 의존도 축소 흐름이 뚜렷해졌다.지난해 10월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