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20T05:04:51

산은, 세컨더리펀드 소형 운용사에 ‘컴퍼니케이’…1000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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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이 4000억원 규모의 벤처투자금 회수를 돕는 ‘세컨더리 펀드’(기존 투자자의 주식·지분을 사들여 투자금 회수를 돕는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을 마무리했다.서울 영등포구 한국산업은행 본점.(사진=한국산업은행)산업은행은 ‘2026 회수시장 지원 세컨더리 펀드’ 소형 분야 위탁운용사로 컴퍼니케이파트너스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산업은행은 소형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