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15:33:00
네이버 ‘치지직’ 월드컵 흥행 성공… 이용자 수 급증하고 주가도 껑충
원문 보기네이버의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월드컵 특수를 누리고 있다. 이번 월드컵 전 경기를 온라인·모바일에서 중계하는 네이버는 한국 대표팀의 선전과 해외 축구 스타들의 활약에 힘입어 이용자 수가 급증했다. 2024년 5월 정식 출시한 치지직은 초기엔 주로 게임을 중계했지만 이후 스포츠 중계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