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12T01:57:49

장동혁 “윤리위 징계 사건, 지선 이후로 미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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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윤리위원회에 제소된 당내 징계 사건에 대해 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추가 논의를 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최근 국민의힘 의원 전원이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와 '윤 어게인 세력'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힌 결의문을 채택한 이후 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