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15:34:00

美 의회 자문단 7년 만에 방중… 中 주요 테크 기업은 면담 불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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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요 기술 기업들이 7년 만에 중국을 방문한 미국 의회 자문단의 면담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미·중 정부는 인공지능(AI) 안전·안보 대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기업과 연구자들의 접촉 통로는 좁아지면서 양국 AI 생태계 사이에 ‘철의 장막’이 짙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