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4T22:52:09

“현재 곰탕집에서 일한다”…이혼 후 생활고 고백 지연수, 아들 생각에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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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연수(46)가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며 식당 일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13일 지연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지연수가 아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