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3T15:30:00

탄산과 과실의 상큼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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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신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하반기 주류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저칼로리 소주 ‘진로 라이트’, 무알코올 맥주 ‘테라 제로’ 병 제품, 슬러시 형태의 생맥주 ‘테라 슬러시 生’, 과실 탄산주 ‘테라 스파클링’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기존 소주·맥주를 넘어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한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