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3T10:04:38

교육위에 여야 지도부 등판…기대·우려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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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장관 2명과 여야 지도부가 나란히 포진한 제22대 국회 후반기 교육위원회가 진용을 갖췄다. 잇단 무게감 있는 인사들의 교육위 포진으로 교육 현안에 대한 주목도가 커질 것이란 전망도 나오지만 교육위가 정쟁의 장으로 변질, 법안 추진을 위한 논의 기능이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지난해 9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