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03:05:18
38년 용광로 지킨 노재 전문가…포스코 ‘올해의 명장’
원문 보기포스코가 현장 기술직 최고 영예인 ‘포스코 명장’에 노재(爐材) 분야 전문가를 선정했다. 노재는 용광로와 전로 등 수천 도의 쇳물을 담는 설비를 유지·보수하는 분야로, 제철소 조업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술로 꼽힌다. 이 분야에서 포스코 명장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포스코가 현장 기술직 최고 영예인 ‘포스코 명장’에 노재(爐材) 분야 전문가를 선정했다. 노재는 용광로와 전로 등 수천 도의 쇳물을 담는 설비를 유지·보수하는 분야로, 제철소 조업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술로 꼽힌다. 이 분야에서 포스코 명장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