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7T20:15:40
김효주는 12년 만에 '에비앙의 여왕' 탈환, 유해란은 메이저 2연속 우승 사냥
원문 보기김효주와 유해란. 한국 여자골프를 대표하는 두 간판이 2026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다시 한번 세계 정상 정복에 나선다.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김효주는 2014년 이후 12년 만의 메이저 퀸과 함께 대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고, 유해란은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