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3:06:00
‘대장동’ 수사 이끈 특수통... 강백신 검사 사직서 냈다
원문 보기강백신 대구고검 검사(53·사법연수원 34기)가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강 검사는 ‘특수통’ 검사로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2기 수사팀을 이끌었다.
강백신 대구고검 검사(53·사법연수원 34기)가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강 검사는 ‘특수통’ 검사로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2기 수사팀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