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3T15:35:00
텃밭 지킨 광역단체장들, 이변은 없었다…전남광주 민형배·경북 이철우 압승
원문 보기제주 위성곤 ‘선거 20년 무패’ 입증(왼쪽부터)민형배 위성곤 이철우6·3지방선거에서 첫 광역통합 단체장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시장으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서는 위성곤 민주당 후보가, 경북지사 선거에서는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가 이변 없는 승리를 거뒀다.민 당선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서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