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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T00:51:00
티웨이, 4월 유류할증료 3배 인상…최대 21만 원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티웨이항공이 다음 달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 유류할증료를 큰 폭으로 인상합니다. 티웨이항공은 4월 적용 유류할증료를 편도 기준 3만 800원에서 최대 21만 3천900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달 1만 300원에서 6만 7천600원 수준과 비교해 최대 3배가량 오른 수준입니다. 중동 전쟁이 시작된 뒤 국제 유가 상승과 고환율 영향으로 항공사 비용 부담이 커진 데 따른 조치입니다. 노선별로는 후쿠오카 등 단거리에 3만 800원, 다낭·세부 등 중거리에 8만 7천900원, 파리·로마·시드니 등 장거리 노선에는 21만 3천900원이 부과됩니다. 앞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이스타항공 등도 4월 유류할증료를 최대 3배가량 인상했습니다. 제주항공도 조만간 인상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