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20:43:00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 해" 서운함 비친 손흥민, 말 아닌 '골'로 증명 필요...득점력 회복 절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월드컵을 70여 일 앞둔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홍명보호는 기대보다 불안만 남겼고, 주장 손흥민(34, LAFC)의 부진은 가장 큰 숙제로 떠올랐다.
[OSEN=정승우 기자] 월드컵을 70여 일 앞둔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홍명보호는 기대보다 불안만 남겼고, 주장 손흥민(34, LAFC)의 부진은 가장 큰 숙제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