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08:35:00
하이힐 버렸다..이재·정호연, 월드컵 잔디 보호 '드레스+운동화' 신의한수 등극 [Oh!쎈 이슈]
원문 보기[OSEN=하수정 기자] 배우 정호연과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북중미 월드컵의 개 폐막식에서 '드레스에 운동화 패션'으로 전 세계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정호연과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북중미 월드컵의 개 폐막식에서 '드레스에 운동화 패션'으로 전 세계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