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02:16:01
황종우 해수장관 “지방에서 성장동력 창출해야···해양수도권 육성에 국가의 미래 달려”
원문 보기황종우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이 25일 “국가의 미래를 위해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을 해양수도권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황종우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이 25일 “국가의 미래를 위해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을 해양수도권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