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2T20:12:53

ATM, 이강인 몸값 뛸까 조마조마 무조건 잡는다 ... 이적 3자 합의 완료 남은 건 614억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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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파리 생제르맹(PSG), 그리고 이강인(25) 모두가 한뜻이다. 스페인 아스 는 2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와 PSG, 이강인 모두 이적에 합의하길 원한다 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강인은 2028년까지 PSG와 계약을 맺고 있다. PSG는 지난 2023년 마요르카에 2200만 유로(386억원)를 지불하고 이강인을 영입했다 며 현재 이적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크트 는 이강인의 가치를 2800만 유로(491억원)로 평가하지만, PSG는 최소 3500만 유로(614억원)를 이적료로 요구하고 있다. 반면 아틀레티코는 기본 이적료를 낮추고 옵션을 포함하길 바란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