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4T14:54:31
"가지 마세요"...광복절 연휴 '물폭탄' 우려
원문 보기광복절 연휴 동안 가뭄이 극심한 남부 지방에 기다리던 단비가 예보됐지만, 폭우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발생할 우려도 있다.지난 12일 중국 허난성에서 제13호 태풍 '돌핀'이 지나간 뒤 쏟아진 폭우로 도로가 잠겨 차량이 침수됐다 (사진=로이터)지난 8일 중국 동부 저장성 연안에 상륙한 제13호 태풍 ‘돌핀’은 이틀 만에 내륙에서 소멸했지만, 이후 베이징 외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