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02:41:00

KIA가 외면한 ‘이 선수’, 왜 타율 5푼에도 극찬 받나…36세 포수 타격 부활+도루 억제까지 “박해민 정도는 돼야 뛴다”

원문 보기

[OSEN=이후광 기자] 타율 5푼3리 부진에도 어떻게 한승택 효과 라는 말이 탄생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