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27T05:14:06
LG 마곡업무센터서 임직원 2명 흉기로 찌른 협력업체 직원 체포(종합2보)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김채린 김민지 기자 = LG전자 사무실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하며 칼부림을 벌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김채린 김민지 기자 = LG전자 사무실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하며 칼부림을 벌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