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0T10:00:00
KGM, 신형 ‘토레스’ 선봬… “시장 의견 반영”
원문 보기KG모빌리티(이하 KGM)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토레스의 부분변경 모델을 선보였다. 신형 토레스는 개선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고객 의견을 반영해 상품성을 개선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KGM은 지난 19일 경기 고양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일산에서 안팎 디자인을 바꾸고 파워트레인과 편의 사양을 개선한 ‘뉴 토레스’를 공개했다. 신형 토레스는 2022년 출시 이후 4년여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이다.토레스는 2022년 7월 처음 출시됐을 당시 월 6000대가량 판매되며 흥행에 성공한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