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0:29:21

10년 넘은 축구협회 카르텔… ‘레드 카드’ 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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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지휘했던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하면서 단순한 감독 교체를 넘어 한국 축구를 개혁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