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7T20:50:03

가짜 신분증에 허술한 확인 절차…미자 '모텔 뚫기'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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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텔촌을 낀 일선 지구대·파출소에서는 미성년자들의 ‘모텔 뚫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디지털 기술 발달로 신분증 위조가 쉬워졌을 뿐만 아니라 신원 확인이 상대적으로 허술한 무인업소가 많아지면서다.서울 강서구의 모텔 앞에 놓인 '신분증 안내' 표지판이다. (사진=강민혁 수습기자)◇“뚫리는 텔 공유 좀” ‘이성혼숙 행정처분’ 최근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