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01:12:04 ‘260억 미정산 후 기습 폐업’ 쇼핑몰 알렛츠 대표 기소 원문 보기 입점 업체들에게 판매 대금 약 263억원을 정산하지 않고 폐업한 온라인 쇼핑몰 ‘알렛츠’ 운영사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