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9T18:47:58

코인원, 1년7개월 만에 VASP 갱신… FIU 제재도 효력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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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금융당국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면허를 갱신받았다. 이와 함께 코인원에 내려졌던 영업 일부정지 처분에 대해서도 법원이 제동을 걸면서 제재 효력도 정지됐다.29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코인원이 제출한 가상자산사업자 면허 갱신 신고 수리증을 이날 교부했다.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는 3년마다 사업자 신고를 갱신해야 한다.코인원은 지난 2021년 11월 FIU로부터 신고 수리를 받은 이후, 갱신 기한이 도래하면서 지난 2024년 10월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