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8T06:09:04

부천세종병원·중국 연변 37년 이어온 인연, 심장 환자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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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에서 해외 중증 심장질환 환자가 신속하게 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았다.이 과정에서 부천세종병원은 중증·응급 심장 수술 등 치료 체계와 40년 이상 의료나눔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의료비 지원 등 역량이 빛을 발휘했다.8일 부천세종병원에 따르면 중국 국적 A씨(73·여)는 현지에서 관상동맥조영술(CAG)을 시행한 후 3혈관질환(3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