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7T07:31:00

당대표인데 서울시장 유세 못 가는 신세···‘빨강 대신 흰색 점퍼’ 고민 후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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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지원 유세’ 수용 여부 즉답 피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후보 전원이 공식 선거운동 기간 장동혁 대표의 지원 유세를 받을지에 대해 즉답을 피하며 미온적인 입장을 밝혔다. 명확한 ‘절윤’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민심과 괴리된 장 대표 리더십 한계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