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05:17:17
이자벨 위페르가 한강 소설 낭독 공연… 佛 아비뇽 페스티벌, 韓 공연 9편 공식 초청
원문 보기세계 최대 공연 예술 축제 중 하나인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의 올해 무대에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이혜영이 함께하는 한강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 낭독 공연이 오른다. 전방위 예술가 이자람의 창작 판소리 ‘눈, 눈, 눈’을 비롯, 한국 공연 9편이 28년 만에 페스티벌의 공식 초청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