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00:56:40

50일만의 삼성전 첫 출전, '좌의산 우명준' 둘 다 쓰는 방법이 있다...그런데 532 최다홈런 전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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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부상으로 장기 이탈했던 SSG 랜더스 거포 내야수 고명준이 첫 실전 무대를 치르며 복귀 시동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