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00:16:00

‘사랑이 온다’ 하석진X진경X미람, 위태로운 오너가 삼부녀…오해와 상처 속 ‘진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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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하석진, 진경, 미람이 오랜 오해와 상처로 깨진 오너가(家) 가족의 위태로운 서사를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