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05T12:22:03

“3군 유기적 통합” 찬성론에…동문회 “전문성 약화” 8일 총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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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거세지는 반발지난 2월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임관식에서 기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자원 감소·달라진 전장 환경 등 군 안팎선 변화 맞춰 개편 요구 졸업생들 “각 군 특수성 존중을” 역대 학교장 “군사강국에 역행”국방부가 각 군 사관학교 통합 및 육군사관학교의 지방 이전을 추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