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9T14:59:04
포르쉐코리아 “양보다 질”… 전동화 중심 성장 가속
원문 보기포르쉐코리아가 한국 시장에서 ‘양보다 질’ 중심 전략을 앞세워 전동화 전환과 브랜드 가치 강화에 속도를 낸다. 판매 확대보다는 수익성과 고객 경험을 기반으로 한 ‘가치 중심 성장’에 방점을 찍겠다는 구상이다.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19일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에서 열린 ‘2026 포르쉐코리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시장에서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장을 기반으로 전동화 집중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포르쉐코리아는 이날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향후 전략을 공개하고,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카이엔 일렉트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