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1T12:12:00
시진핑 방북 땐 북·중관계 ‘복원’…북·미관계도 ‘물꼬’ 트이나
원문 보기‘내주 초 방문’ 보도 나와…청 “관련 동향 주시, 건설적 역할 기대”경제 협력·교류 확대 논의할 듯…북한과의 관계 ‘관리’ 목적 해석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르면 다음주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시 주석이 방북한다면 2019년 6월 이후 7년 만으로,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청와대 관계자는 21일 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