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3T08:16:00

특검, ‘채상병 사건 책임자’ 임성근에 징역 5년 구형···“안전 방치해놓고 부하들에 책임 떠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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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지난해 9월11일 서울 서초구 채상병 특검 사무실 앞에서 이명현 특검과 면담을 시도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이명현 특별검사팀이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사건의 핵심 책임자로 의심받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 대해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채 상병 유족은 직접 법정에 나와 “책임을 회피할 궁리만 하는 임 전 사단장에게 엄중한 처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