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2T03:00:01

금융당국, 중동 상황 악용한 ‘핀플루언서’ 불공정거래 집중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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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선행매매 등 불공정거래를 하는 ‘핀플루언서(금융과 인플루언서의 합성어)’를 집중 조사하고 제보도 받는다. 최근 중동 사태로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진 혼란을 틈타 불공정거래를 하는 핀플루언서가 크게 늘고 있어서다.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22일 “최근 주식시장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중동 상황 등 시장 변동성을 감안해 23일부터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