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06:27:53

ING “K제약바이오, 中 이어 아시아 ‘제2 혁신 엔진’…임상·신약 승인은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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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약·바이오 산업이 중국에 이어 아시아의 ‘두 번째 혁신 엔진’으로 평가받았다. 다만 최근 임상시험과 신약 승인 둔화는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목됐다.3일 글로벌 종합금융그룹 ING 그룹의 경제·금융 시장분석기관인 ING 리서치는 ‘한국, 아시아의 두 번째 혁신 엔진(South Korea: Asia’s second innovation engine)’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