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1T17:43:46

삼성·현대·대우건설, 국내 원전 훈풍 해외 SMR까지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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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규 원전 건설 후보 부지가 선정되면서 삼성물산 건설부문,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원전 시공 경험을 보유한 건설사들의 원전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국내 첫 소형모듈원전(SMR) 건설이 해외 SMR 수주를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21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원전 시공 경험을 갖춘 건설사들은 국내 신규 원전 건설 추진에 따른 사업 참여 기회를 살피고 있다.앞서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6월 17일 신규 대형 원전 2기와 국내 첫 SMR 1기 건설 후보 부지로 경북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