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11:21:55

수원에선 안돼!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도전, 달성 직전 '물거품'…5이닝+70구 교체 아쉬웠던 이유 [수원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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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흔들림도, 망설임도 없다. 39세 나이에도 여전히 리그 최고의 투수다운 존재감을 뽐낸다. 하지만 200승까진 '한걸음'이 모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