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19:54:00

"공격 지역 어디든" 시메오네의 '이강인 활용법', 첫 경기서 얼마나 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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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첫 경기는 27분이었다. 출전 시간은 짧았지만 공격 지표에서는 분명한 존재감을 남겼다. 디에고 시메오네(56) 감독도 이강인을 특정 포지션에 가두지 않고 여러 역할에 활용할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