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21:00:00

[정치 인사이드] 김민석도 장동혁도 시선은 내년 4월 서울시장 선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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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가능성이 열리면서 정치권의 시선은 벌써부터 서울시장 선거로 향하고 있다. 특히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서울시장 승패에 리더십을 거는 듯한 모습이다. 또 선거 실시 여부 자체가 불확실한 상황인데도 여야 후보 대진표까지 거명될 정도로 분위기가 과열되고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