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22:45:00

“팔려던 김민재, 이제 안 판다”...바이에른 계획 대반전, 초대형 제안 아니면 2028년까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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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김민재의 이름이 바이에른 뮌헨의 여름 매각 명단에서 지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