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21:20:00

'차두리 애제자' K리그2 흔드는 김대환의 꿈..."태극마크 한번 달고 싶다, 차근차근 올라가고파"[오!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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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화성, 고성환 기자] 화성FC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김대환(22)이 태극마크에 대한 꿈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