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5:51:09

19% 커진 픽업트럭 시장…美 ‘램’, 국내 첫 공식 전시장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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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통 픽업트럭 브랜드 ‘램(RAM)’이 국내에 첫 공식 전시장을 열었다. KGM이 사실상 독점해 온 국내 픽업트럭 시장에 기아 ‘타스만’을 내세워 뛰어든 데 이어, 미국 수입 브랜드들까지 판매망을 넓히며 경쟁에 가세하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