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2T06:04:38
정해인 부모도 의사인데 묵묵 …하영 집안 자랑 나락에 재조명
원문 보기배우 하영(33, 본명 안하영)이 4대째 의사 집안을 자랑했다가 조상들의 친일 행적이 파묘됐다. 이 가운데 같은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 하영의 상대 배우를 맡은 정해인(38)의 부모 역시 의사임이 재조명되고 있다. 하영은 최근 각종 방송과 인터뷰에서 증조부, 조부, 부친, 언니까지 모두 의사라고 여러 차례 발언했다가 친일파 후손 오명을 썼다. 당시 하영은 증조부 안상호에 대해 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시고 한양에 개원하신 첫 의사셨다 , 고종 황제도 치료하셨다 , (의료계 집안에서 자란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한 일이다. 당연히 자랑스럽다. 내가 누가 되지 않게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이라고 밝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