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15:37:00

유통·식품家 3세들 ‘해외로, 신사업으로,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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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주중 한국 대사관에서 열린 ‘한·중 청년 기업가 관저 포럼’. 한국과 중국의 청년 기업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전병우(32) 삼양식품 전략기획본부장과 담서원(37) 오리온 부사장이 나란히 앉아 중국 시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포럼에는 중국 투자·물류 기업 샹장그룹의 리우젠센 부총재와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모회사 바이트댄스의 린찬 최고사업책임자(CBO)도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