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21:47:24
외국인에 ‘물값 2000원’ 판매한 광장시장 노점, 3일 영업정지
원문 보기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에서 손님에게 500㎖ 생수 한 병을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요금’ 논란을 일으킨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에서 손님에게 500㎖ 생수 한 병을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요금’ 논란을 일으킨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