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0T10:51:00

영국 총리 “트럼프 탓 에너지 요금 급변 진저리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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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게티이미지이란과 전쟁 중인 미국 지원에 적극적이지 않았다는 이유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비난당했던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을 “진저리가 난다”고 비판했다.걸프 지역을 방문 중인 스타머 총리는 9일(현지시간) 영국 ITV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푸틴이나 트럼프의 행동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