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15:10:00
21년 원클럽맨, 만원관중 앞에서 성대한 은퇴식 “선수로서 마지막 순간, 이렇게 많은 분들과 함께 해 행복해”
원문 보기[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프랜차이즈 스타 김성현 플레잉 코치가 은퇴식을 열고 21년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었다.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프랜차이즈 스타 김성현 플레잉 코치가 은퇴식을 열고 21년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