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02:14:00

매수자 가장 많이 몰린 단지…강남 제친 강북 '이 단지'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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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올해 1분기(1~3월) 서울 주택 시장에서 가장 많은 매수세가 몰린 곳은 강남 3구나 이른바 '마용성(마포·용산·성동)'이 아닌 서울 외곽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치솟는 전·월세 가격에 지친 30·40대 젊은 실수요자들이 10억원 이하의 중저가 대단지 아파트로 눈을 돌린 결과로 풀이된다.